NH투자증권 임직원 50여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아이들을 위해 손편지를 작성하고, 목우촌 햄세트를 정리하여 NH투자증권과 결연돼 있는 결식아동 45명과 저소득층 가정이 있는 복지기관으로 전달했다.
2008년부터 시작한 추석맞이 ‘선물KIT’는 12년째 이어가고 있다. NH투자증권은 결연을 맺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물품을 지원하고, 명절을 앞두고 상대적으로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점을 고려하여 임직원들이 직접 쓴 편지를 전달해 소통하고 있다.
NH투자증권은 지난 8월에 농협 하나로유통과 한삼인이 참여한 추석특판 직거래장터 및 당사와 결연맺은 ‘또 하나의 마을’농민들과 함께 농산물직거래 장터를 열어 농산물을 유통비용을 줄어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