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조국 “딸 고교 생기부 유출은 명백한 불법…경위 밝혀져야”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906010004343

글자크기

닫기

홍선미 기자

승인 : 2019. 09. 06. 14:2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얼굴 만지는 조국 후보자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6일 오전 열린 국회 법사위 인사청문회에서 얼굴을 만지고 있다. /연합뉴스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6일 딸의 고등학교 시절 생활기록부 유출 논란과 관련해 “아이의 프라이버시(사생활)를 위해 (유출 경위가) 꼭 밝혀지면 좋겠다”고 말했다.

조 후보자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생활기록부는) 본인 동의가 있을 때만 발급되는 것으로 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송기헌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조 후보자에게 ‘딸이 생활기록부 유출에 동의했느냐’고 물었고 이에 조 후보자는 “전혀 동의하지 않았다. (생기부 유출은) 명백한 불법이라고 알고 있다”고 강조했다.

조 후보자는 ‘수사기관에서 유출한 것이냐’는 질문에는 “알 수 없다”고 답했다.

홍선미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