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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안동시에 따르면 서후면 기초 생활 거점 육성 사업은 3년간 다목적광장조성, 서후 안전거리 조성, 주민역량 강화 등 지역의 문화·복지시설 등 기초생활기반 확충에 총 37억원이 투입된다.
남후면 기초 생활 거점 육성 사업은 3년간 총 35억원을 투입해 무릉 행복 누리 센터 조성,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주민역량 강화 등 지역의 문화·복지시설 등 기초생활기반 확충에 나선다.
시는 계속 사업으로 도산·북후·예안·녹전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4개소 등 2020년도 국비 21억원을 확보해 농촌 인프라 정비와 특화발전을 통해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일 계획이다.
시는 지역 주민들과 현장 포럼을 통해 2021년 신규사업으로 풍산읍·임동면 중심지 활성화, 안동시 신 활력 플러스사업을 발굴해 공모사업 신청을 준비 중이다.
임정훈 시 농촌개발팀장은 “이 사업은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사업을 계획·신청해 주민 참여와 관심이 어느 사업보다 높아 농촌마을에 큰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