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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W는 ‘Grow up Regional Economy &Welfare’ 약자로 현대오일뱅크 대산공장 임직원들이 지역사회의 복지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목적으로 설립된 봉사협의회이다.
이날 GREW는 지병으로 인해 거동이 불편한 장애가정을 지역사회단체 및 대산읍사무소와 협의해 선정했으며 한 달여 동안 50여명이 봉사가정을 방문 화재위험에 직면한 전기 설비를 점검 교체, 도배, 보일러 시공, 화장실 보수 등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은 현대오일뱅크 정해원 안전생산본부장, 최용수 노조위원장 등 노사가 함께 참여했으며 그 외에도 대산 로타리클럽, 새론건설 등 지역사회봉사단체에서도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현대오일뱅크 GREW 봉사협의회 피동섭 회장은 “임직원과 지역사회 봉사단체의 작은 관심과 도움, 참여하려는 의지만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분들에게 많은 꿈과 용기를 심어 줄 수 있다”며 “더불어 살아가는 밝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