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영양군에 따르면 이번 추가 모집은 취약계층에게 일자리 지원을 확대하고자 국가 추가 경정 예산이 확대 편성됨에 따라 선바위관광지 관광자원 활용사업에 4명, 일월면 소공원 및 주변 환경 정비에 2명, 다문화가정지원사업에 1명을 추가로 선발해 다음 달 7일부터 오는 12월 29일까지 사역하게 된다.
신청서 접수는 본인의 신분증과 가점대상 증빙서류를 지참하고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영양군청 유통일자리과나 읍·면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신청 자격은 사업 시작일 현재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자이면서 가구 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5%이하, 재산 기준이 2억 이하인 영양군민으로서 영양군은 사업군별 신청자의 자격심사 및 적격 여부를 판단해 합산 점수 최고점 순서에 의해 선발하게 된다.
신재성 군 유통일자리과장은 “국가 추가 경정 예산이 확대 편성됨에 따라 취약계층에게 더 많은 일자리를 추가로 제공하게 돼 생계 안정 도모에 기여하고 앞으로도 일자리 창출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