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학 연구원은 “3분기 실적은 매출액 62조1000억원, 영업이익 7조원으로 기존 전망치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디램 출하량 증가율이 기존 예상치 15%보다 높은 25%에 이를 것으로 보이고, 스마트폰 사업 수익성도 갤럭시 A시리즈의 신모델 판매 호조에 따라 개선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OELD사업은 예상대로 성수기 효과를 누리고 있다”며 “원달러 환율이 전분기대비 2% 상승한 것도 전사 수익성에 긍정적”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OLED사업은 북미와 중화권 고객 수요 확대로 인해 가동률이 하반기 70~80%까지 상승하면서 실적 기여가 기대된다”며 “불확실한 대내외여건이 없어지면 수요가 회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