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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농업소득증대 및 귀농·귀촌분야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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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만 기자

승인 : 2019. 09. 25.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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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귀농쥐촌설명회
이승율 청도군수(앞줄 왼쪽 여덞번째)가 24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린 ‘청도군 100대사업 추진을 위한 농업소득증대 및 귀농·귀촌분야 설명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청도군
경북 청도군이 24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변해야 산다’청도100인 토론회에서 발굴된 농업소득증대 및 귀농·귀촌분야 20대 사업에 대한 구체적 추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25일 청도군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에는 이승율 군수, 이종욱 농협 청도군지부장, 김명숙 농산물품질관리원 청도사무소장, 지역농·축협장, 농업인단체 대표 및 임원, 품목별 작목반장, 청년 농업인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군은 농업소득 증대분야에 청도반시 가격안정 수매·저장사업외 10건, 귀농·귀촌 지원센터 건립 외 8건 등 20대 사업에 대한 설명과 참석자들의 질의 응답, 산업경제건설국장의 총평 순으로 진행했다.

특히 농업분야 종사자 및 농업인, 귀농인, 청년 농업인이 참여해 열띤 토론을 진행했다.

이승율 군수는 “농업소득 증대 및 귀농·귀촌분야 20대 사업은 민·관이 소통·협력해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추진해 청도군의 농업이 도약 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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