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홍성군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최근 불어오는 웰빙식품 열풍에 발맞춰 식탁문화에서 벗어난 웰빙스낵 간식으로의 이미지 변화로 신규시장 개발과 광천김 브랜드 강화를 위해 마련했다.
광천 김스낵은 영화관 및 커피 전문점 등의 입점을 목표로 홍성국제단편영화제와 연계해 CGV 홍성 매표소 앞에서 시식과 함꼐 판매할 예정이다.
또 영화관의 대표 간식인 팝콘을 대용할 건강스낵으로의 시장 가능성을 입증할 수 있는 판매 자료 조사도 함께 병행해 향후 국내 내수시장을 넘어 해외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단일품목 수출금액 500억여원으로 충남수산물 수출액의 절반을 차지하는 지역주요 수출식품인 조미김과 관련한 다양한 정책과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경제와 인구증가 두 마리 토끼를 잡을 계획”이라며 “이를 위해 상급기관과 꾸준한 정책 협력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