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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에서 ‘유령’ 역 조너선 록스머스와 ‘크리스틴’ 역 클레어 라이언, ‘라울’ 역 맷 레이시는 10월 11일 용인 에버랜드 장미원에서 공개 제작발표회를 열어 한국 팬 1000명과 만난다.
이들은 관객에게 미리 받은 질문지를 토대로 ‘오페라의 유령’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준 뒤, 앤드루 로이드 웨버가 작곡한 웅장한 넘버를 생생한 라이브로 들려준다. 이어 뮤지컬 스타 한지상, 박혜나, 이충주가 다채로운 뮤지컬 넘버를 갈라콘서트 형식으로 선사한다.
행사에는 BC카드 TOP포인트를 1포인트 이상 보유한 고객이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10월 3일까지 BC카드 페이북 앱과 홈페이지에서 응모하면 된다.
이번 내한공연은 12월 13일부터 내년 2월 9일까지 부산 드림씨어터, 내년 3월 14일부터 6월 26일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로 이어진다. 내년 7∼8월에는 대구 계명아트센터를 찾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