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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운문산버섯축제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운문면 신원리마을 주민들이 순수 민간주도형 축제행사로 개최한다.
주민들이 합심 단결해 지역을 알리고 홍보하기 위해 시중 가격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특히 청도운문산 송이·능이를 비롯한 자연산 버섯은 향과 품질이 우수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 운문댐 주변지역에서 생산되는 표고버섯은 참나무 원목에 종균을 넣어 재배하고 있어 톱밥 배지를 이용해 생산하는 버섯으로 식감이나 향이 최고이다.
정 위원장은 “요즘 경기가 좋지 않아 예전에 비해 운문사와 삼계리 계곡을 찾는 행락객들이 많이 줄어 들어 지역민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운문산버섯축제에 인근 대도시 시민들이 운문으로 많이 찾아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