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CNN “美정부, 北미사일 북극성 계열 탄도미사일 파악”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1002010001468

글자크기

닫기

정재호 기자

승인 : 2019. 10. 02. 17:0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PYH2016070901030001300_P2_20191002112154531
사진=연합뉴스
북한이 2일 오전 7시 11분쯤 원산 북동쪽 17㎞ 해상에서 동쪽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것에 대해 미국 정부는 ‘북극성 계열’의 탄도미사일이 수중 발사대에서 쏘여진 것으로 파악한다고 미국의 CNN이 보도했다.

CNN이 인용한 관련 상황에 밝은 미 정부 당국자는 문제의 미사일이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로 쓰일 수 있도록 설계됐지만 이날 시험에서는 잠수함에서 발사되지 않은 것으로 평가했다.

미 당국자는 북한의 미사일 발사 시험이 뜻밖의 상황은 아니었다고 CNN에 언급하기도 했다.

미사일이 일본 수역에 떨어진 것도 이채롭다. 북한 미사일이 일본 수역 인근에 떨어진 것은 2017년 11월 북한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 발사체 ‘화성-15’를 쏘아올린 이후 17개월 만에 처음 있는 일이라고 뉴욕타임스(NYT)는 전했다.


정재호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