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성 연구원은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며 “‘일곱개의 대죄’, ‘킹오프 올스타’ 등 신작들의 실적 온기 반영 등으로 호실적을 이끈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이어 “환율 효과도 호실적에 기여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해외 매출 비중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으며 달러 및 엔화 강세가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하반기 실적도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 최 연구원은 “4분기에는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의 일본 출시, ‘킹오파 올스타’글로벌 출시가 예상돼 있다”며 “신작 라인업 흥행 성과가 향후 주가 방향을 결정지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