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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창녕경찰서에 따르면 행사에 앞서 경찰서장, 과장, 파출소장 등 13명은 창녕읍 소재 충혼탑에서 참배를 하고 노고부서를 직접 방문해 노고치하 및 격려금을 전달했다.
이어 열린 기념식은 순국선열 및 전몰경찰관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경찰청 홍보영상 시청, 유공자 표창, 경찰가 제창 순으로 진행했다.
김태경 창녕경찰서장은 “제74회 경찰의 날을 맞아 전국의 경찰 여러분께 축하의 말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군민에게 믿음주고 신뢰받는 창녕경찰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