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봉화군, 청소년 명륜교실 운영…옛 선비의 삶과 지혜 배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1023010012782

글자크기

닫기

김정섭 기자

승인 : 2019. 10. 23. 09:4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봉화군, 2019 청소년 명륜교실 운영 (1)
봉화군 청소년 명륜교실에 참여한 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이 22일 안동 도산서원 선비문화수련원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봉화군
경북 봉화군 청소년센터가 지난 21~22일 안동시에 위치한 도산서원 선비문화수련원에서 8개 초등학교 4학년생 125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명륜교실’을 운영했다.

23일 봉화군에 따르면 명륜교실은 청소년들이 옛 선비들의 삶과 지혜를 배움으로써 우리 문화와 예절에 대해 이해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도산서원 선비문화수련원 지도위원들의 지도하에 퇴계종손 할아버지 말씀 듣기, 정심투호 체험, 도산서원 한바퀴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이양재 군 청소년센터 소장은 “격변하는 시대 속에서 혼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이 가치 있는 우리의 문화와 예절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올바른 전통의식 확립과 심신수양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