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제현 연구원은 “LG상사 매출액은 물류 부문 매출액 증가로 2조7598억원을 기록했으나, 영업이익은 석탄 부문 영업실적이 21억 적자로 시장 기대치(378억원)를 하회한 29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어 “약 1조원 순차입금 수준이 유지되면서 부채비율은 211% 를 기록했다”며 “LG베이징타워 매각을 감안하면 2020년에는 부채비율이 200%로 하향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4분기 영업이익은 3분기보다 개선될 전망”이라며 “팜/석유 부문 적자는 가격 상승 및 원유 선적으로 축소되고 물류 부문에서도 해상 포워딩 부문의 성수기 효과를 기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