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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 체인지를 이끄는 ‘남양주 공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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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서 기자

승인 : 2019. 10. 25.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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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3·3 핵심인재 역량강화교육’ 시즌3 성료,
지혜에 창조를 더하는 변화된 공직교육
딥 체인지를 이끄는 남양주 공직자
남양주시가 24일 ‘3·3·3 핵심인재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제공=남양주시
경기 남양주시가 24일 시의 핵심가치 공유하기 위한 ‘시즌3’ ‘3·3·3 핵심인재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25일 남양주시에 따르면 ‘3·3·3 핵심인재 역량강화 교육’은 지난 1월 25일 ‘시즌1’을 시작으로 시즌3 과정까지 총 17회에 걸쳐 921명 수료했다. 장장 10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남양주시 3·3·3 핵심인재 역량강화 교육은 올해 남양주시 대표 인재양성 프로그램 중 하나로 조광한 시장의 비전 ‘신아지구방(新我之舊邦)’ 특강과 퍼실리테이션 과정을 통한 조직문화, 시의 정책방향, 랜드마크에 대해 직원들의 자유 토론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결과로 도출된 제안사항들에 대해서는 간부회의 안건에 상정되는 등 단순히 교육에 그치지 않고 큰 파급효과를 가져왔으며 남양주의 긍정적 변화를 이끌고 있다.

조광한 시장은 “남양주시는 지리적 이점, 수려한 자연경관, 풍부한 역사 3개 강점을 갖고 있는 도시다. 3기 신도시를 통해 자족도시로의 기반을 구축할수 있을 것이고 GTX-B를 시작으로 철도교통의 새 역사를 열 것이다. 그 과정에 많은 어려움이 직면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조 시장은 “혼자의 힘으로는 해결 할 수 없다. 직원들이 모두 토론하고 힘을 합친다면 어려움을 극복하고 그 이상을 것을 창조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지혜에 생각을 더하면 창조(Creative)가 될 것이다. 남양주에 창조를 더해 내년에는 No.1 자치단체가 될 수 있도록 모두 힘을 합치자”고 말했다.

시는 내년 더욱 개선된 방향으로 직원들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부서 간 협업과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개방성과 유연성을 겸비한 조직으로 고도화시키기 위하여 활발한 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
구성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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