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속회사는 코리아세븐이며 소멸회사는 바이더웨이와 롯데피에스넷이다.
회사 측은 합병목적으로 “지배구조 개선 및 효율화와 편의점운영 사업법인 통합에 의한 효율성 확보 및 규모의 경제 실현, 편의점 운영사업과 현금자동입출금기 운영사업의 융합에 의한 시너지 증대”라고 밝혔다.
이번 합병으로 인해 각 당사의 실질적인 경영권 변동은 발생하지 않으며, 합병법인의 최대주주는 보통주 79.66%의 지분을 보유한 롯데지주라고 전했다.
바이더웨이는 인수합병 이후 흡수합병을 통한 경영 합리화·중복비용 절감·영업효율성 강화 등 다양한 시너지 증대를 통해 경쟁력 강화 및 높은 성장세를 기대하고 있다고 공시했다.
롯데피에스넷은 재무적 역량과 그룹 내 유통계열사의 다양한 오프라인 유통망을 활용한 무인화 매출정산기 솔루션, ATM과 편의점 사업부문과 연계한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을 통한 집객효과등 다양한 수익증대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