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광 연구원은 “한화시스템은 1977년 삼성정밀에서 시작된 회사로 1978년 1급 방산업체로 지정되며 방위사업을 시작한 곳”이라며 “현재 사업은 방산과 ICT로 나눌 수 있는데 과거 3년 평균 매출액 70%가 방산, 30%가 ICT에서 창출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작년 기준 한국의 국방예산은 GDP대비 2.6%로 글로벌 4위”라며 “향후 한반도 지정학적 특성으로 지속적인 국방비 지출이 불가피한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ICT서비스 사업은 한화그룹 계열사 고객을 바탕으로 그룹 외형 확장을 통한 수혜가 기대된다”며 “이 회사가 영위하고 있는 사업의 안정성과 성장성을 감안했을때 공모가액은 충분히 매력적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