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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영양경찰서에 따르면 지역의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영양중앙초등학교 등 5곳에서 영양경찰서,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원, 영양군교육지원청 등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의 선진교통문화 정착이 이뤄지도록 홍보했다.
영양경찰서는 등교하는 어린이를 상대로 스마트폰 거치대, 비상호루라기 등 교통 홍보물품을 배부하고 운전자를 상대로 물티슈, 홍보리플릿을 배부하며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운전과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을 적극 홍보했다.
서동수 영양경찰서장은 “가을철 관광객이 증가하는 만큼 지역민들의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운전으로 교통사고 없는 지역을 함께 만들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