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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교육지원청·창녕군, 창녕지역교육행정협의회 정기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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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9. 11. 06.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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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의사진
창녕교육지원청과 창녕군 관계자들이 5일 교육청 회의실에서 창녕지역교육협의회를 열고 있다./제공=창녕교육지원청
경남 창녕교육지원청과 창녕군은 5일 창녕교육지원청 회의실에서 ‘창녕지역교육행정협의회’ 정기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3번째인 창녕지역교육행정협의회는 2017년 7월에 구성해 매년 협의회를 통해 창녕교육지원청과 창녕군간의 정책 연계 및 창녕 교육여건 개선에 기여하고 원활한 시책 추진을 위해 애써왔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우포잠자리나라 현장학습 활성화에 관한 안건을 시작으로 내년 창녕군 교육지원 사업 현황에 대한 설명과 창녕교육지원청에서 관리하고 있는 미활용 폐교의 활용방안에 대해 토의했다.

홍영원 교육장은 “교육은 현재를 극복하고 미래를 대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본다. 학생들이 미래의 훌륭한 창녕군을 만들어 줄 것임을 확신한다. 창녕의 학생들이 창녕의 밝은 미래를 만들 수 있도록 창녕교육에 많은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정우 군수도 “아이들의 문제는 우리들의 가장 중요한 문제다. 이번 교육행정협의회가 창녕군의 교육여건개선과 교육현안들을 협의해 교육의 선진화와 이상적인 삼위일체 교육이 현실적으로 올바르게 정립되는데 힘과 지혜를 모아달라”고 강조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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