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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마비앤에이치, 신제품·중국 공장 효과로 내년 고성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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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영 기자

승인 : 2019. 11. 06.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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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은 6일 콜마비앤에이치에 대해 2019년 3분기에도 20% 이상의 성장을 기록하면서 내년도 애터미 중국 직소 허가 기대감이 유지된다고 밝혔다.

백준기 연구원은 “2019년 12월 여주추출물을 기본으로 한 혈당 제품 개별인정형 등록이 예상된다”며 “애터미라는 국내 최대 네트워크 판매사를 유통망으로 확보해 신제춤 출시는 빠른 매출 성장으로 이어질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어 “중국 강소콜마 공장은 로컬 및 글로벌 고객사와의 협상이 관건으로 현재 거래선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며 “2020년 2분기부터는 공장이 가동되면서 매출 기여를 시작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식품 매출의 약 30%를 차지하는 헤모힘은 올 3분기 35% 성장해 식품 부문 매출의 고성장을 견인했다”며 “해외 진출 국가가 13개국으로 증가함에 따라 2020년에도 수출 고성장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윤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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