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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청도군에 따르면 이번 대책회의는 오는 14일 모계, 청도고 등 2개교 시험장에서 총 368명(남 172명·여 196명)의 수험생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각 부서별로 추진대책을 마련했다.
특히 수능 시험장 주변 소음방지를 위해 소음방지 대책반을 편성,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한 수험생 긴급 이송체계 가동 및 화재발생, 지진발생, 강설 등에 철저한 대응준비를 갖췄다.
또 경찰, 모범운전자회, 해병전우회, 112인명구조대, 자율방범대 등 자원봉사자들도 참여한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모든 부서가 총력을 기울여 수험생들이 수능시험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며 “군민들도 적극 협조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