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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원은 “(고향인) 밀양강의 과거와 현재를 비교하면서 도내 소하천이 메말라가고 있는 현실과 10개의 국가하천과 673개의 지방하천을 가지고 있어 충분한 성장 가능성이 있는데도 도가 내수면어업에 대해 안일하게 대처하고 있는 점이 안타깝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미래의 식량난을 대처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종자생산 산업의 육성방안을 강구해야 한다”며 “나아가 내수면 각 지역을 대표하는 품종을 육성해 6차 산업화 단계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이 의원은 다양한 내수면 어업 발전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관련 업무 전담조직을 신설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특히 그는 “신품종 개발·보급, 기존 우량종자의 생산 및 방류사업 확대, 종자수급의 기술개발 연구가 필요하다”며 “도내 주요하천의 서식 생물 및 환경을 분석해 체계적인 방류사업 추진 및 방류효과조사와 같은 사후관리도 제대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