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성 연구원은 “올 4분기까지 라이선스 매출이 현 수준과 비슷한 수준으로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내년부터 37게임즈 등 대형 개발사들의 신작이 예정돼있어 라이선스 매출의 안정적인 성장세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소송 및 IP가치 상승해 대한 노력은 4분기를 기점으로 발생할 것”이라며 “싱가폴 ICC를 통해 판결된 킹넷과의 소송에서 승소해 받는 ‘남월전기’에 대한 배상금이 4분기 집중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금액은 800억원 가량이다.
그러면서 “소송 결과 및 라이선스 계약에 따른 실적 상승 기대감은 지속 유효한 것으로 판단된다”며 “IP가치 상승에 대한 일련의 노력들이 4분기부터 발생해 주가 상승으로 이어질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