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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경남 농촌자원사업 종합평가회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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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9. 11. 07.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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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간 4개 분야 8개 평가항목에 따른 성과 인정받아
창녕군 한국조류학회 추계학술대회 유치 개최
창녕군청.
창녕군은 7일 경남도농업기술원에서 열린 2019 농촌자원사업 종합평가회에서 농촌자원분야 우수시·군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농촌자원사업 종합평가회는 경남 18개 시·군의 농업기술센터가 한 해 동안 추진한 업무처리 및 농촌자원사업 결과를 평가하고 시상하는 행사다.

이번 평가는 시·군에서 1년간 농촌자원사업 4개 분야 8개 평가항목에 따른 농산물 가공제품 상품화실적, 일자리 창출실적, 사업장 소득실적, 도-시·군 소통 협업 실적 및 농촌자원사업 추진 우수사례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촌자원사업 기반조성을 위해 노력한 기관을 평가 선정했다.

창녕군은 농식품 가공사업을 통한 농업인 소득증대와 일자리 창출, 농작업환경개선 및 안전재해 예방, 농촌어르신활력화, 농촌여성 기술창출교육, 전통음식전수교육 등 활발한 사업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정우 군수는 “1년 동안 창녕군 농업환경과 농업인들을 위해 농촌자원사업 추진에 노력한 결과로 이렇게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농촌자원사업으로 많은 농업인들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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