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한울본부에 따르면 영화 ‘장사리’는 인천상륙작전에 앞서 북한군의 이목을 돌리고 후방을 교란하기 위해 경북 영덕군 남정면 장사리에서 펼쳐진 장사상륙작전을 바탕으로 한 영화로 곽경택, 김태훈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았으며 연기파 배우 김명민, 최민호, 김성철 등이 열연을 펼쳐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또 제대로 된 훈련도 없이 전장으로 나가야 했던 772명의 학도병들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실화에 바탕을 둔만큼 우리 민족이 겪어야 했던 전쟁의 아픔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한울본부는 지역주민의 문화 만족도 제고를 위해 매월 최신영화를 무료로 상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정서를 반영한 수요자 중심 문화콘텐츠를 제공하며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