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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경기도의회에 따르면 임 의원은 “구리소방서의 경우 공간이 협소해 5개 사무실이 소방서 외부 건물을 임대하여 사용하고 있어 근무환경 개선이 시급하다”며 “장기적으로는 소방서 증축을 통해 지속적해서 증가하는 소방행정 수요에 충분히 대응 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열악한 환경 때문에 의용소방대는 냉·난방도 제대로 되지 않는 건물 외부의 사무실을 사용하고 있다”면서, “소방서 증축과 함께 의용소방대 사무실을 소방서 내부로 이전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 “최근 훈련과정에서 부상당한 소방관이 있었다”며 “출동과 훈련 과정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보호장비 확인과 철저한 교육을 실시해 달라”고 당부하고,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출동 차량의 진행 방향에 따라 신호등을 변경해주는 교통제어시스템의 조속한 도입을 위해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