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들치 터널 위의 전원주택 난개발 현장은 기반시설도 없이 5m 폭 현황도로에 쪼개기 등으로 90여세대가 들어서 광교산 난개발의 대표적인 사례 중 하나다.
용인시 난개발의 역사적 현장으로 난개발 실태를 보전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면 용인시가 백군기 시장의 ‘친한경 생태도시’ 시정방침에 걸맞게 터널 위를 조경 등을 통해 난개발을 치유해야 될 곳이다.

Advertisements
|
트럼프, 중간선거 참패에도 이란전쟁 정당화…밴스는 책임론 제기, 트럼프와 거리두기
조승연 작가, 이혼식 향한 엇갈린 반응에 “악플 100개보다 응원 메시지 하나”
한국 해군 한산도함, 볼티모어 3년 만에 입항…문인석 총영사 “떠다니는 대한민국”
공소청 출범 직후 검사 2000명선 붕괴…사직자 232명 ‘5년 새 최다’
미 민주, 상·하원 20년 만에 동시 탈환…상원 최소 54석·주지사 과반, 청년·히스패닉 표심 급변
[단독] 언어·문화 장벽 넘어 치안 지킨다…외국인 자율방범대 1702명
[속보] 코스피 4.94%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