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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회에는 특성화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총 19개교 학생 366명이 오케스트라, 뮤지컬, 탈춤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참여아동을 위한 풍선아트, 제빵,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있는 체험부스도 운영됐다.
발표회에 앞서 사업 참여 학교의 교장단과 간담회를 진행, 지역 인재육성 사업의 현안과 향후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하기도 했다.
최민아 인천공항공사 사회가치추진실장은 “앞으로도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으로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역학교 특성화사업은 인천공항공사가 2007년부터 13년간 지속하고 있는 교육 분야 사회공헌 사업으로 연간 총 19개 학교, 9200여명의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적성·특기개발 교육프로그램을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