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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가평군에 따르면 이번 공모사업으로는 우수주민지원 특별사업인 노후상수관망 정비사업 21억원을 비롯해 가평뮤직빌리지 음악문화 체험공간 조성 및 학교급식 활성화 기반조성 각 6억 등 친환경 청정사업 12억 원에 선정됐다.
노후상수관망 정비사업은 관내 상수도 급수구역을 대상으로 노후관로를 정비해 유수율 개선 등 주민들에게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하는 것이다.
또 친환경 뮤직빌리지 음악문화 체험공간 조성은 음악역 1939내 음악체험 공간을 조성해 지역주민에게는 문화 향유기회를 확대하고 방문객들에게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학교급식 활성화 기반조성은 친환경 농산물 생산기반을 구축해 수질오염을 방지하고 농산물 출하단계를 축소함으로써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학교급식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군은 올해 상수도관리지역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한강수계 주민지원 사업비로 34억여 원을 지원받아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한강수계관리기금의 목적에 걸맞는 사업을 적극 발굴해 군민의 삶을 질을 향상시키고 친환경적인 지역발전을 이뤄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