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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한울본부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한울원자력봉사대와 최남철 한울본부노조위원장 등 한울본부 직원과 울진군 새마을회 회원들이 참여했다.
김장 담그기 행사는 봉사자 50여명이 지난 19일부터 배추선별 및 절임을 시작으로 3일 동안 김장김치 1200포기를 담가 울진군 10개 읍·면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등 어려운 이웃 약 300가구에 전달했다.
이종호 한울본부장은 “정성으로 담근 김치가 소외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사회공헌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기업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신용철 울진군새마을회장은 “행사에 적극 참여해준 새마을회원들과 한울원자력본부 봉사자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며 “지속적으로 주변의 이웃을 돌아보며 그들이 필요한 것을 찾아 도와주는 것이 진정한 봉사활동으로 나눔 문화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울본부는 앞으로도 지역 이웃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먼저 보살피고 함께 다가서는 든든한 동반자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