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세종, 1446’은 2017년 10월 세종국악당에서 트라이아웃 버전을 선보인 후 지난해 중극장 사이즈의 커진 규모와 짜임새 있는 스토리, 화려한 캐스팅으로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전막공연을 성공리에 개최한 바 있다.
28일 시에 따르면 올해는 세트와 앙상블을 보강하고 새롭게 편곡해 더욱 높아진 완성도로 지난달 3일부터 극장 용에서 관객들을 만나고 있으며, 다음달 1일 서울 공연 종료 후 여주시민들을 위해 세종국악당에서 특별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전 회차 기립박수를 받으며 관객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는 ‘세종, 1446’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성군으로 꼽히는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 당시 세종의 고뇌와 아픔 등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이야기를 담았다.
또 관객들은 극장 용에서 세종대왕의 도시 여주를 만날 수 있다. 영릉을 포함한 여주여행 코스를 담은 여주여행 지도와 여주의 다양한 정보를 담은 안내 책자, 주말에는 이벤트를 통해 여주 쌀, 여주 고구마도 선물로 증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