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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소방서는 현직 미술교사 3명과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직원 1명을 심사위원으로 위촉해 주제 적합성, 전달성, 완성도 등 세 가지 포인트에 중점을 두고 심사토록 했다.
공모전 심사결과 최우수상은 교문초 1학년 이재언 학생, 우수상은 건원초 6학년 윤혜린, 동인초 4학년 김윤아 학생의 작품이 선정됐다. 이외에도 장려상 4명이 선정돼 모두 7명에게 경기도지사, 교육장, 구리소방서장 상장이 수여된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이재언 학생의 작품은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주관 경기도 대회에 출품할 예정이며 수상작품은 지역내 주요 행사장 및 어린이 소방안전체험교실 등에 전시될 예정이다.
고광현 재난예방과장은 “이번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을 통해 어린이들이 화재예방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안전의식을 고취할 수 있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