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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문화공간 블루스퀘어 북파크, ‘북파크 라운지’로 새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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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원 기자

승인 : 2019. 11. 28.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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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보도사진] 복합문화공간 북파크,
‘북파크 라운지’./제공=인터파크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의 복합문화공간 북파크가 개관 3주년을 맞아 리뉴얼 작업을 거쳐 ‘북파크 라운지’로 새롭게 선보인다고 인터파크가 28일 밝혔다.

북파크 라운지는 ‘도심 속에서 즐기는 나만의 서재’라는 개념으로 개인적인 공간과 프리미엄 카페를 배치한 3층 라운지와 개방형 강연장과 방송 스튜디오가 마련된 2층 문화공간으로 구성됐다.

회원제로 운영되는 3층 라운지는 1인 단독 부스, 리클라이너 체어, 1인 소파 등이 비치됐으며 총 3000여 권 도서를 무제한 열람할 수 있고 카페에서 무료 음료를 제공한다. 1일 회원권(9900원)과 1개월 회원권(9만9000원)은 현장에서 구매한다.

2층 개방형 강연장에서 진행하는 강연은 북파크 라운지 방문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북파크 카카오채널을 통해 사전 신청도 가능하다. 연말까지 50여개 강연이 진행된다.

전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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