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민 연구원은 “4분기 영업이익 전망을 4155억원에서 4234억원으로 소폭 상향 조정한다”며 “4분기 DRAM가격은 전분기대비 7% 감소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이어 “4분기 영업이익 플러스 요인은 NAND 재고자산평가손의 환입”이라며 “현재시점에서 규모는 가늠하기 어려우나 이 외에 추가적 플러스 환입요인 감안시 4분기 영업이익이 5000억원을 상회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홍콩 인권법 서명은 무역갈등 측면에서 주가에 악재로 작용했다”면서도 “11월 반도체수출은 물량 측면에서 전년대비 22% 증가한 만큼 주가 조정폭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