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운호 연구원은 “4분기 매출액이 3분기대비 5.1%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MC사업부를 제외한 전 사업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내년도 실적 성장세가 유지될 것”이라며 “H&A사업부는 해외 시장에서 신성장 제품들의 입지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북미 AC사업 개선, 유럽의 건조기 물량 증가, 신흥시장에서 공기청정기 물량이 증가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HE사업부는 OLED TV물량이 큰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MC사업부의 적자 규모는 축소하고, 현재 주가는 영업이익 규모에 비해 저평가된 수준이라고 판단한다”며 목표가 상향 이유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