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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의성군에 따르면 ‘통합신공항 유치 희망트리’는 작은 불빛들이 모여 아름다운 트리를 이루듯 군민들의 마음이 한데 모여 ‘통합신공항 유치’라는 목표를 이루고 군민화합도 도모하기 위해 만들었다.
‘통합신공항 유치 희망트리’는 매일 오후 6시~자정까지 겨울밤을 아름답게 수놓을 예정이며 내년 1월말까지 약 두 달간 운영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의성의 미래와 대구경북의 상생을 위해 통합신공항을 반드시 유치해야 한다”며 “군민들이 하나로 뭉쳐 통합신공항을 유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