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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안동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경북도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증진사업, 중증질환자 지역사회통합, 자살 예방사업, 정신건강 증진 우수사례 등 5개 분야 17개 항목으로 진행했다.
시는 ‘청소년기 마음 건강을 위한 방지턱(방관 말고 지켜주며 함께 문턱 넘기) 프로젝트’를 자체적으로 실시해 청소년기에 있을 수 있는 자해 및 스트레스에 대해 가족과 또래의 지지와 사회적으로 안전망 구축을 위한 노력을 크게 인정받는 등 모든 부문에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재만 시 건강관리과장은 “앞으로도 지역 실정과 주민 요구를 고려한 정신건강 증진 사업을 추진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