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남양주시,‘취약계층 취업지원프로그램’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1210010005979

글자크기

닫기

구성서 기자

승인 : 2019. 12. 10. 11:4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다
남양주시, 취약계층 취업지원프로그램 운영
경기 남양주시는 연말연시를 맞아 장애인, 결혼이민여성, 신중년 등 취업 취약계층 100여명을 대상으로 취업지원프로그램을 연이어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우선 시는 11일 오후 남양주장애인복지관에서 ‘2019 남양주시 장애인 JOB&JOB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내 장애인과 특수학교 졸업예정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취업을 위한 이미지메이킹 및 면접실전기술을 제공하는 ‘위캔 이미지메이킹’ 강의가 펼쳐진다.

또 이날 행사에서는 오후 2시부터 실질적인 취업에 도움이 되는 직업상담사의 구직등록과 맞춤상담도 진행된다.

19일에는 남양주일자리카페에서 지역내 결혼이민여성을 대상으로 면접 이미지메이킹, 메이크업헤어 컨설팅 등을 제공하는 ‘결혼이민여성 취업콘서트’가 열린다.

이어 20일에는 4060 신중년을 대상으로 인생 제2막 설계방법, 직무분석, 생애설계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신중년 희망날개캠프’<포스터>를 진행해 새해를 맞이하는 취업 취약계층에게 새로운 희망을 제시한다.

남양주일자리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취업지원프로그램을 계층별, 맞춤형으로 운영할 예정”이라며 “참가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남양주시 또는 남양주일자리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구성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