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민호 연구원은 “4분기 영업이익은 880억원으로 기존 예상치를 상회할 전망”이라며 “경영평가 등급 하락 등에 따른 성과급 관련 비용 환입 및 퇴직금 정산분이 기존 예상보다 크게 발생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작년 경경평가 등급 하락 관련 비용 감소 365억원 중 265억원이 전년 4분기에 발생해 올해도 유사한 비용 감소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허 연구원은 “내년 매출액은 1조3100억원으로 전망한다”며 “정비단가는 공무원 인건비 상승률 2.8% 를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영업이익은 2021억원으로 예상했다.
이어 “내년 예상 주당 배당금은 1890억원, 배당수익률은 4.9% 로 중장기 국내 정비시장의 공공성 확대에 따른 점진적 점유율 상승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