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관순 연구원은 “4분기 CJ의 주요 계열사인 CJ제일제당, CJ ENM 등 부진한 실적을 보였으나 4분기에는 실적 개선 가능성이 높다”며 “CJ올리브네트웍스의 흑자전환도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CJ는 주가가 올해 25% 이상 하락하면서 수익성 중심 비상경영을 선포했다”며 “내년부터는 지주사 CJ의 수익성 개선이 예상되고 영업이익은 12.6% 증가해 2015년 이후 처음 두자릿수 증가를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비상경영 선포 이후 주가 반등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