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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영광군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김준성 영광군수를 비롯해 강필구 영광군의회의장, 김갑수 국민체육진흥공단 전무이사, 전병호 골프장운영실장, 함은철 에콜리안 영광골프장 이사장, 대회 22팀, 군민 등 총 200여명이 참석했다.
김준성 군수는 “모아진 성금은 영광곳간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겠다”며 “뜻 깊은 자선행사에 참석해주신 모든 골프인들에게 감사드리며 발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갑수 국민체육진흥공단 전무이사는 “자선대회를 통해 공단이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어 기쁘다”며 “에콜리안 영광골프장은 소중한 영광의 자산으로 대한민국 베스트 노캐디 골프장으로 자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콜리안 영광골프장 자선골프 행사는 2017년 시작해 올해로 3회째를 맞이했다. 지난해까지 880만원의 성금을 지역 소외계층에 전달해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사회적 가치와 영광군의 따뜻한 보건복지를 함께 실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