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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씨는 그동안 수많은 문화재 복원·보수 작업에 참여해왔으며 전통방식으로 석재작업을 해왔다.
장인에게는 장인증서와 동판이 수여되며 매년 240만원 씩 2년간 기술장려금이 지급된다.
장인은 품평회 및 홍보, 직판행사도 참여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군은 2016년 ‘장인 선정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 현재까지 김 씨를 포함해 총 6명의 장인을 발굴했다.
장인 자격요건은 동일 직종에 15년 이상 종사한 가평거주 기술자 중 전통·숙련기술의 지위 향상과 업무개선에 이바지하고 사회기여도가 뛰어난 인물을 대상으로 서류 및 면접, 최종심의를 거쳐 선정된다.
군 관계자는 “공정한 심사로 합리적인 결과가 도출되도록 노력했다”며 “지역의 숨은 기술자 발굴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