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주 연구원은 “PE, MEG 등 현재 이익을 내기 어려운 수준까지 둔화돼 추가적 둔화보다는 수요 정상화나 한계 기업의 공급 조절을 통해 일정 부분 회복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이어 “미중 무역 분쟁 관련 불확실성이 일정부분 해소됐고 중국 디레버리징 정책 역시 단기적으로 다소 완화될 가능성이 있어보인다”며 “공급 측면에서도 한계 기업들의 공급 조절이 나타날 수 있어 마진의 정상화 모멘텀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4분기는 1055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해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