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민 연구원은 “12월부터 시작된 PC DRAM현물가격 상승이 서버 DRAM계약가격 협상에 긍정적 영향을 주면서 가격 인상 가시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며 “1분기 수요는 양호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이어 “연말 배당을 앞두고 DPS추정치를 300원에서 600원으로 상향한다”며 “순차입금이 5조원 이상이라 배당여력이 제한적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DRAM 산업에서 가격과 빗그로스 모두 우상향을 하고 있어 목표가를 올렸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