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미진 연구원은 “2019년 괄목할만한 성과를 보여주면서 2020년에는 글로벌과 온라인 채널의 매출 성장이 실적 개선세를 이어갈 전망”이라며 “국내 H&B스토어 내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를 통해 견조한 성장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내년 연결기준 매출액 2798억원, 영업이익 270억원으로 추정한다”며 “글로벌과 온라인 채널이 각각 전년대비 39.8%, 19.9% 성장하며 전체 실적을 견인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중국법인은 라인업 강화를 통해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온라인에선 고마진 자사몰의 육성과 올리브영 점포에 더마토리 브랜드 입점으로 전년대비 8.5% 성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