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종선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최근 데이터 3법 본회의 통과 불확실성으로 인해 주가 등락폭이 컸다”면서 “각 사업부문별 추세적 성장과 매년 안정적 이익 성장이 유지되고 있는 상황에서 관련 실망감이 과도했다”고 진단했다.
염 연구원은 “데이터 3법 통과 지연 우려로 비관적인 관점을 견지할 필요는 없다”며 “데이터 경제 활성화에 대한 방향성은 분명하며 기대감 역시 유효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중금리 대출 시장 확대에 대한 기대감은 유효하다”며 “개인 및 기업 신용정보에 대한 수요는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개인 CB 외에도 고마진의 TCB 사업부를 비롯한 기업정보 성장세 역시 견조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