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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남양주시에 따르면 그동안 지속가능 교통도시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온 시는 2015년과 2016년 ‘우수상’, 2017년 ‘최우수정책상’, 2018년 ‘대상’, 올해는 ‘우수상’을 수상하게 됐다.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교통연구원이 주관하는 연례평가로 인구 10만 이상 75개 도시의 지속가능교통에 관한 현황 및 정책을 진단·평가하고, 문제점을 개선하여 지속가능한 교통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관리하기 위한 평가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현 세대는 물론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교통도시 남양주를 만들기 위해 철도, 버스 중심의 대중교통체계 구축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더불어 교통이 안전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