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산 연구원은 “4분기 영업이익은 505어구언으로 시장 기대치를 충족시킬 것”이라며 “예상보다 전력인프라의 회복이 빠를 것이고, 화학 업종 위주로 민수가 양호한 가운데 관수 GIS매출이 호조를 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융합 사업부는 영암 태양광 및 ESS, 일본 모리오카 태양광 등 대규모 프로젝트가 본격화되면서 분기 매출액이 1000억원에 근접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내년도 영업이익은 14% 증가한 2011억원으로 추정된다”며 “전력기기 수출과 융합 사업부가 실적 개선을 주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국내 설비투자 환경과 연동된 전력인프라와 자동화솔루션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정부의 예산 집행과 실적 기저 효과를 감안하면 상대적으로 상반기 실적 모멘텀이 돋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