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투는 각 사업 부문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존 WM(자산관리)그룹, IB(투자은행)그룹, 세일즈&트레이딩(S&T)그룹, 경영관리그룹 등 4개 그룹 체제를 6개 그룹 체제로 확대했다.
기존 IB그룹은 초대형 IB준비를 위해 1, 2그룹으로 확대개편했으며 하나금융 차원의 연금 전략 실행과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연금신탁그룹을 신설했다.
또 WM그룹에 BK(브로커리지)추진본부와 금융상품추진본부를 신설하고, 디지털본부를 WM그룹에 편입하는 등 손님 자산 증대를 위한 지원 조직을 강화했다.
IPS(투자상품서비스) 본부에 신설한 투자전략실은 리서치센터, 하나금융경영연구소, 하나금융융합기술원과 협력해 하우스뷰(시장전망)를 도출하며 자산배분위원회와 금융상품위원회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방침이다.
하나금투는 기존에 겸직 체제로 운영하던 준법감시인과 소비자보호총괄(CCO)을 분리해 금융소비자보호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그룹장 선임>
◇ 전무
△WM그룹장 정석화(하나금융지주 WM부문 및 KEB하나은행 리테일그룹장 겸직) △IB 1그룹장 및 기업금융본부장 박지환(하나금융지주 IB부문 및 KEB하나은행 CIB그룹장 겸직) △IB 2그룹장 및 투자금융본부장 편충현 △연금신탁그룹장 박의수 (하나금융지주 연금신탁부문 및 KEB하나은행 연금신탁그룹장 겸직)
<승진>
◇ 전무
△리스크관리본부장 및 위험관리책임자 정승화
◇ 상무
△ 금융상품추진본부장 임상수 △ 대체투자본부장 진형주 △연금신탁본부장 문일식 △PE사업본부장 한진규 △소비자보호총괄(CCO) 양경식 △IPO사업단장 박병기 △ IB추진사업단장 강재성
<본부장 전보>
◇ 전무
△ WM총괄본부장 및 남부본부장 강민선
◇ 상무
△ BK추진본부장 조일환









